. 뇌졸중(뇌허혈) 줄기세포 치료제

전 세계에서 주된 사망원인 중 하나인 뇌경색은 크게 뇌혈관이 막힌 후 재관류로 일어나는 뇌허혈과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으로 분류됩니다.

뇌는 몸 전체 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 혈류랑은 심박출량의 15%나 되고, 산소 소모량은 몸 전체 산소 소모량의 20%나 됩니다. 또한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하므로 에너지 공급이 잠시만 중단되어도 쉽게 괴사가 일어나므로 뇌 혈류의 이상은 뇌 손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뇌졸중 환자가 조기에 치료하지 못할 경우 뇌 손상에 따른 후유증으로 이차적인 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의 초기 허혈 상태에서 회생 가능한 뇌 조직에 항응고제, 혈전용해제, 항혈소판제제 및 기타 허혈 진행의 차단제 등을 처리하는 것이 현재의 치료법입니다.

(주)마리아바이오텍에서는 뇌졸중(허혈성)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결과로 2011년 국외저널 “Placenta”에 연구결과를 보고 하였습니다. 태반유래줄기세포는 허혈성 뇌졸중 동물모델에 이식한 결과 운동능력의 향상과 신경세포로의 분화를 증명하였습니다. 또한, 자궁내막유래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비임상연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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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뇌허혈 동물모델에 태반유래줄기세포를 이식한 결과 이식 후 8주까지 행동학적 증상 호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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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뇌허혈 동물모델에 태반유래줄기세포를 이식 한 결과, 신경세포로 분화하였음을 증명하였다. 이는 행동학적 증상호전에 큰 역할을 하였음을 증명하는 결과이다.